ASICS · Superblast 3 · 2026
슈퍼블라스트 3
출시 2026년 3월 · 국내 ₩259,000 · 해외 $210
살 가치 있음 고가 중립화 무판
사야 할 이유
역대 슈블 최고 쿠션·탄성 — FF Leap 도입
스택 1.5mm 증가, 무게 10g 감소
발볼·발등 여유가 눈에 띄게 개선됨
장거리~템포런까지 올라운드
에너지 반환 15.4% 향상 (공식 실측)
슈블 팬이라면 시리즈 최고봉
아식스 품질 — 레이싱화 폼을 훈련화에 적용
체중이 있는 러너일수록 쿠션이 더 잘 살아남
무릎·관절 부담 덜어주는 맥스 쿠션
망설여지는 이유
₩259,000 — 고가, 가성비 약점
슈블 시리즈 느낌이 아니라는 의견
인터벌·스피드 훈련엔 물렁해서 부족
심한 과내전 러너에겐 비권장
하부 폼 EVA 질감이 탄성을 상쇄한다는 피드백
디자인이 투박하다는 의견 — 일상 착용은 호불호
46.5mm 고스택 — 첫 러닝화로는 부담
경량 러너(60kg 이하)는 탄성이 잘 안 느껴질 수 있음
컬러 선택지가 3종으로 적은 편
내 상황에 맞을까?
주 훈련 페이스
평소 편하게 달리는 페이스 기준
발 유형
주 사용 목적
체중 구간
폼은 눌려야 탄성이 살아나요. 체중에 따라 느낌이 달라요
착지 방식
이 러닝화의 역할
다른 러닝화와 번갈아 쓸 건지, 이것 하나로 다 소화할 건지
정보 출처
핵심 스펙
무게
239g
힐 스택
46.5mm
+1.5mm 증가
포어 스택
38.5mm
드롭 8mm 유지
미드솔
FF Leap
+ FF Blast Plus 이중
에너지 반환
+15.4%
슈블2 대비 공식치
국내 가격
₩259,000
해외 $210
출시 컬러
화이트/블랙
1013A177-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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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발트 버스트/라이트 오렌지
1013A177-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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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쉘/선코랄
1013A177-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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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KREAM 시세
발매가 ₩259,000 기준 · 시세는 변동될 수 있어요 · KREAM에서 확인 →
제품 개요

슈퍼블라스트3는 2022년 첫 출시 이후 언플레이티드(무판) 슈퍼 트레이너 카테고리를 개척한 시리즈의 세 번째 세대다. 아식스 레이싱화(메타스피드 시리즈)에만 적용되던 최상위 폼 FF Leap를 처음으로 트레이닝화에 도입한 것이 핵심 변화다.

미드솔 구조

상부의 FF Leap(A-TPU 초임계 폼)와 하부 10mm의 FF Blast Plus(EVA 기반) 이중 구조다. FF Leap는 FF Blast 대비 33% 가볍고 13% 더 반응적이며, 하부 FF Blast Plus는 내구성과 안정성을 담당한다. 아웃솔은 트램펄린 팟 구조를 강화해 추진력을 높였다.

슈블2 대비 라이드 변화

슈블2가 다소 단단하고 로드감 있는 라이드였다면, 슈블3는 훨씬 소프트하고 탄성이 강한 방향으로 전환됐다. 발볼과 발등 공간이 눈에 띄게 넓어졌고, 중족부 락다운은 유지되며 길이감은 슈블2와 거의 동일한 것으로 보고된다.

라인업 내 포지셔닝

슈블3 출시로 아식스 블라스트 라인업 내 역할이 재정의됐다. 메가블라스트가 더 단단하고 퍼포먼스 지향적인 포지션을 차지하고, 슈블3는 최대 쿠션·에너지 반환 중심으로 차별화됐다. 노바블라스트5는 가성비 일상 훈련화로 한 단계 아래에 위치한다.

FF Leap란?

A-TPU 기반 초임계 발포 폼으로, 아식스가 메타스피드 레이싱화에만 사용해온 최상위 소재다. FF Blast 대비 33% 가볍고 13% 더 반응적이다. 국내 커뮤니티 일부에서는 상부 FF Leap의 탄성을 하부 FF Blast Plus의 EVA 질감이 일부 상쇄한다는 평이 있다.

88
쿠션·장거리 최강
아식스 슈퍼블라스트3
쿠션·탄성에서 압도적. 가성비·스피드 훈련은 약점.
종합 점수는 RunRepeat · Running Shoes Guru · Believe in the Run 3곳 평균이며, 카테고리 점수는 리뷰 데이터 기반 참고 수치입니다.
카테고리별 평가
비교할 러닝화 선택
국내 러너 커뮤니티 — 실측 착용 후기
실측 264mm / 발볼 10.3cm · DC 러닝 갤러리
★★★★★
슈블2랑 길이감은 거의 같음. 발볼·발등 공간이 확실히 더 여유 있고, 발등 압박 줄어든 게 체감 큼. 중족부 락다운은 유지하면서도 답답함 덜함.
발볼 여유 체감착화감 개선
국내 러너 커뮤니티 — 폼 구조 비판
DC 러닝 갤러리
★★★☆☆
상부 FF Leap는 좋지만 실제 러닝 시 하부 FF Blast Plus의 존재감이 더 크게 느껴짐. Leap의 쫀득한 탄성을 EVA 특유의 텁텁한 질감이 방해함.
"가격대 생각하면 납득이 가질 않음"
하부 폼 질감 아쉬움가격 대비 지적
KREAM 국내 구매자 집계
관심 8.6만 · 구매 후기 종합
★★★★½
착화감이 편해요 91% · 발볼이 보통이에요 70%. 전반적으로 긍정적이나, 발볼이 극단적으로 넓은 일부 러너는 여전히 아쉽다는 의견도 있음.
착화감 만족 91%발볼 보통 70%
RunRepeat — 실험실 테스트
컷인하프 폼 경도 실측
★★★★★
에너지 반환율 67.8% (+2.3% vs 슈블2). 전족부 보호성은 현재 테스트된 러닝화 중 세계 최고 수준. 전족부 폭 120.7mm의 넓은 베이스가 높은 스택에서도 안정감 유지.
전족부 보호 최고에너지 반환 67.8%
Doctors of Running
의사 러너 팀 · 스펙 분석 + 실착
★★★★☆
발볼 여유, 힐 트랜지션 개선, 반응성 우수. 단, 극도로 소프트한 전족부가 일부 러너에게 불안정. 심한 과내전 러너에게는 비권장.
힐 트랜지션 개선과내전 비권장
Outside Online
슈블2 장기 사용자 시각
★★★★☆
슈블2의 단단하고 안정적인 라이드를 선호했던 러너에게 슈블3는 명백히 다른 러닝화.
"Too soft for some who prefer the Superblast 2's ride"
슈블2 팬에겐 이질적쿠션 선호자엔 최고
Six Minute Mile — 63마일 테스트
장거리 장기 실착
★★★★★
맥스 스택 러닝화에 원래 회의적이었으나 63마일 후 생각 바뀜. 스택이 더 높아졌음에도 더 가볍고 민첩. Zone 1~4 페이스 자연스럽게 커버.
Zone 1~4 범용63마일 후에도 만족
Believe in the Run
멀티 테스터 · 도쿄마라톤 실전 착용
★★★★☆
레이싱 시스템 개편으로 락다운 향상. 슈블 시리즈 팬이라면 실망 없을 것.
마라톤 실전 검증목적에 맞는 업그레이드
Tom's Guide — 80마일 테스트
장기 실착 리뷰 · ★4/5
★★★★☆
즐거울 정도로 부드럽고 탄성 있는 러닝화. 장거리뿐 아니라 일상 데일리 훈련에도 이상적이다.
"A joyously soft and bouncy shoe that's ideal for long runs as well as your easy daily training."
장거리 이상적고가
Road Trail Run — 멀티 테스터 3인
Sam 9.36 · Stephen 9.0 · Courtney 8.53 (10점 만점)
★★★★★
장거리·고마일리지·맥스쿠션 옵션이면서도 스피드까지 소화할 수 있을 만큼 가벼움. 스택 높이 대비 안정성이 놀라울 정도로 뛰어남. 10~15마일 길들이기가 필요하다는 의견도.
3인 모두 9점 이상스택 대비 안정성
The Run Testers — 세비야마라톤 실착
마라톤 실전 리뷰
★★★★☆
딱딱한 템포 크루저에서 고급 데일리 마라톤화로 진화. 더 부드럽고 탄성 있는 업데이트로, 장거리와 템포 모두에서 편안함을 제공한다.
마라톤 실전 착용진화된 라이드
Running Warehouse — 듀얼 테스터
Colvin 9/10 · Jonathan 7.5/10
★★★★☆
탄성 있고 에너지 넘치는 미드솔에 넓은 토박스가 장점. 다만 느린 페이스에서는 약간 불안정하게 느껴질 수 있고, 전작보다 페이스 범용성이 좁아졌다는 평.
탄성 미드솔느린 페이스 불안정
Canadian Running Magazine
실착 150km+ 리뷰
★★★★★
이 러닝화를 신으면 어디든 달려가고 싶은 자신감이 생긴다. 눈길·빙판에서도 그립이 훌륭하고, 힐-투-토 전환이 부드러움. 150km 이후 아웃솔 마모가 보이기 시작.
자신감을 주는 러닝화아웃솔 내구성 주의
Women's Running UK
여성 러너 관점 리뷰 · ★4.5/5
★★★★½
최대 바운스, 최소 타협. 반응성 있는 쿠셔닝에 내리막에서도 안정적. 유니섹스 사이즈 체계가 여성 러너에게는 다소 불편할 수 있음.
바운스 최강유니섹스 사이즈
DC Inside 러닝 마이너 갤러리
국내 러너 커뮤니티 실착
★★★½☆
푸시오프 시 반응성이 좋아졌고 전족부 압박도 줄었지만, 상하부 폼 레이어가 다르다 보니 일체감이 떨어지는 느낌. 슈블2의 단단한 바닥감을 좋아했다면 호불호가 갈릴 수 있음.
반응성 개선폼 일체감 부족
영상 리뷰
슈블3는 과연 업그레이드에 성공했을까?
262wave · 5.8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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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하게 RUNNING · 860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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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신사 · 7200회
자주 묻는 질문
사이즈는 어떻게 맞추나요?
길이는 슈블2와 거의 동일해요. 발볼 공간이 이전보다 넓어진 방향으로 개선됐기 때문에, 기존 아식스 사이즈 그대로 주문하면 대부분 맞아요. 발볼이 좁은 편이라면 반 사이즈 다운을 고려해볼 수 있고, 발볼이 넓은 편이라면 정사이즈가 편할 거예요. 온라인으로 구매할 때는 반품이 가능한 채널을 추천하고, 가장 확실한 건 아식스 매장이나 러닝 전문 매장에서 직접 신어보는 거예요.
발볼 넓은 사람도 신을 수 있나요?
슈블3는 전작 대비 발볼·발등 공간이 확실히 넓어졌어요. 슈블2에서 압박감을 느꼈던 러너들이 3세대에서 개선을 체감하고 있어요. KREAM 국내 구매자 집계에서도 70%가 "발볼이 보통"이라고 평가했어요. 다만 발볼이 아주 극단적으로 넓은 경우에는 아식스 2E(와이드) 버전도 출시되어 있으니 확인해보세요. 매장에서 직접 신어보는 게 가장 정확해요.
슈블2 있는데 꼭 바꿔야 하나요?
라이드 성격이 확연히 달라졌어요. 슈블2가 약간 단단하고 로드감이 있었다면, 슈블3는 훨씬 부드럽고 탄성이 강한 방향으로 바뀌었어요. 슈블2의 단단한 느낌을 좋아했다면 슈블3가 이질적으로 느껴질 수 있어요. 반면 "쿠션이 좀 더 있었으면" 했다면 만족스러운 업그레이드가 될 거예요. 꼭 바꿀 필요는 없고, 두 러닝화를 로테이션으로 함께 쓰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과내전이 있어도 괜찮나요?
슈블3는 중립화(뉴트럴)라서 과내전을 교정하는 기능이 없어요. 경미한 과내전이라면 큰 문제 없이 신을 수 있지만, 심한 과내전이 있다면 소프트한 미드솔이 오히려 발이 안쪽으로 더 쏠리게 만들 수 있어요. 그 경우에는 GT-2000, 카야노, 브룩스 아드레날린 GTS 같은 지지형 러닝화가 더 적합해요. 과내전 정도가 확실하지 않다면 러닝 전문 매장에서 보행 분석을 받아보는 걸 추천해요.
서브4 목표인데 훈련화로 적합한가요?
서브4를 준비 중이라면 슈블3는 아주 좋은 훈련 파트너예요. 장거리 훈련에서 발과 관절을 보호하면서 꾸준히 볼륨을 쌓을 수 있거든요. 다만 레이스 당일에는 탄소 플레이트가 들어간 레이싱화(메타스피드, 알파플라이 등)가 기록 단축에 더 유리해요. 훈련은 슈블3로 하고, 레이스에는 레이싱화를 쓰는 로테이션이 일반적이에요.
너무 물컹하다는 평이 있던데요?
슈블2에서 업그레이드한 러너 중 일부에서 나오는 피드백이에요. FF Leap 폼이 슈블2의 FF Turbo+보다 훨씬 부드럽기 때문에, 단단한 라이드를 선호하는 러너에게는 과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반대로 쿠션과 탄성을 좋아하는 러너에게는 최고의 장점이기도 해요. 체중이 가벼운 러너(60kg 이하)는 폼이 충분히 압축되지 않아 탄성이 덜 느껴질 수 있고, 체중이 있는 러너에게는 폼이 설계 의도대로 잘 작동해요.
마라톤 대회에 신고 나가도 되나요?
가능해요. 슈블3는 탄소 플레이트가 없는 무판(unplated) 러닝화이라 월드 애슬레틱스(WA) 규정에 제한 없이 공식 대회에서 착용할 수 있어요. 실제로 Believe in the Run 리뷰어가 도쿄 마라톤에서 실전 착용했고, Six Minute Mile 리뷰어도 63마일 장거리에서 검증했어요. 다만 기록 경쟁이 목표라면 탄소판 레이싱화가 에너지 효율 면에서 더 유리한 건 사실이에요.
하부 폼(FF Blast+) 질감이 아쉽다는 건 뭔가요?
국내 커뮤니티(DC 러닝 갤러리 등)에서 나온 피드백이에요. 슈블3의 미드솔은 상부 FF Leap(A-TPU 초임계 폼)과 하부 FF Blast Plus(EVA 기반) 이중 구조인데, 실제 러닝 시 하부 EVA의 존재감이 크게 느껴져서 상부 FF Leap의 쫀득한 탄성이 일부 상쇄된다는 의견이에요. 다만 이 구조 덕분에 내구성과 안정성이 확보되는 장점도 있어서, 트레이드오프로 보는 게 공정해요.
내구성은 어떤가요? 몇 km 정도 신을 수 있나요?
일반적으로 500~800km 정도 사용할 수 있다고 보고되고 있어요. 하부 FF Blast Plus가 내구성을 담당하고 있어서 전작과 비슷한 수준이에요. 아웃솔의 AHAR+ 러버도 마모에 강한 편이에요. 다만 주로 아스팔트에서 달리는지, 체중이 얼마인지, 페이스가 어떤지에 따라 마모 속도가 달라질 수 있어요. Tom's Guide에서 80마일(약 130km) 테스트 후에도 성능 저하가 없었다고 보고했어요.
첫 러닝화로 적합한가요?
솔직히 첫 러닝화로는 권장하지 않는 편이에요. ₩259,000이라는 가격 부담도 있지만, 46.5mm의 높은 스택이 러닝에 아직 익숙하지 않은 발목에 불안정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처음에는 노바블라스트5(₩169,000)나 페가수스41 같은 중간 스택의 안정적인 러닝화로 감을 잡고, 6개월~1년 뒤 두 번째 러닝화로 슈블3를 시도하면 폼의 차이도 훨씬 잘 느낄 수 있어요.
인터벌·스피드 훈련에도 쓸 수 있나요?
가능하지만 최적은 아니에요. 슈블3의 극도로 부드러운 미드솔은 빠른 페이스에서 에너지를 약간 흡수해버려서, "땅을 차는 느낌"이 덜할 수 있어요. 인터벌이나 고속 훈련이 주목적이라면 EVO SL, 매직스피드4, 엔돌핀 스피드4 같은 스피드 트레이너가 더 적합해요. 슈블3는 장거리·회복 러닝에서 진가를 발휘하는 러닝화라, 로테이션에서 역할을 나누는 게 이상적이에요.
해외 직구가 더 저렴한가요?
해외 정가는 $210(약 ₩280,000~290,000)으로 국내 정가 ₩259,000보다 오히려 비싼 경우가 많아요. 다만 해외 세일 시즌(블랙프라이데이, 아식스 공식 세일 등)에는 20~30% 할인이 붙을 수 있어서 그때는 직구가 유리할 수 있어요. 관세·배송비를 고려하면 국내 정가와 비슷하거나 약간 저렴한 수준이에요. 사이즈 교환이 어렵다는 점도 감안하세요.
비 오는 날에도 괜찮나요?
젖은 노면에서의 그립은 보통 수준이에요. 아웃솔의 AHAR+ 러버가 마른 노면에서는 좋은 접지력을 제공하지만, 비 오는 날 미끄러운 타일이나 맨홀 위에서는 주의가 필요해요. 어퍼 소재는 우븐(직조) 타입이라 방수 기능은 없고, 비에 젖으면 건조에 시간이 걸릴 수 있어요. 비 오는 날 러닝이 잦다면 Gore-Tex 버전이 있는 다른 모델을 고려하거나, 젖어도 빨리 마르는 러닝화와 로테이션하는 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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